GINSBERG

ASHCROFT EYEWEAR 2018 NEW COLLECTION INSPIRED BY ALLEN GINS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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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t Generation was a literary movement started by a group of authors whose work explored and influenced American culture and politics in the post-World War II era.
Central elements of Beat culture are rejection of standard narrative values, making spiritual quest, exploration of American and Eastern religions, rejection of materialism,
explicit portrayals of the human condition, experimentation with psychedelic drugs, and sexual liberation and exploration.

Style

Boston Shape, Comfortable Fit for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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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N GINSBERG ( 1926 ~ 1997 )

긴즈버그는 미국의 시인이자 1960년대 비트 제너레이션을 대표하는 작가, 앨런 긴즈버그를 오마주한 안경입니다. Ginsberg의 이미지를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아세테이트(Cellulose Acetate) 소재와 보스턴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긴즈버그는 실제로 보스턴 형의 뿔테를 애용하던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 쌓여온 애쉬크로프트의 빅 데이터를 활용한 사이즈 밸런스가 인상적인 모델입니다. 안구의 크기를 보스턴 디자인의 미학적 특성상 한계 사이즈인 48mm에 고정시킨 후, 엔드피스를 활용하여 프론트 전체 길이를 141mm에 맞춰 놓았습니다. 이는 한국인의 얼굴 폭, 눈과 눈 사이간의 거리(PD)를 고려한 애쉬크로프트 고유의 사이징 시스템을 반영한 것입니다. 두상이 커서 안경 착용에 불편함을 겪었던 분들, 또 서툰 밸런스로 보스턴 안경의 진가를 아직 맛보지 못하신 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안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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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의 아메리칸 보스턴 스타일이 적용된 긴즈버그는 키 홀 브릿지(Key Hole Bridge)와 특유의 엔드피스(End Piece)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안구의 형태를 기존의 보스턴보다 조금 더 사각화된 디자인으로 구성하여, 안정감 있는 아메리칸 캐쥬얼 감성의 보스턴 스타일을 구현했습니다.

Colors

Glossy Black, Brown & Half Yellow, Red Mahogany, Brown Smoke, Black & Mahog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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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nsberg Col.04 – Brown Smoke

 

바랜 커피색 같은, 변질된 젤리같은 컬러감. 투명함에도 불구하고 뭔가 뿌연 느낌의 아세테이트 시트 컬러. 이런 컬러를 원래 Smoke 라고 표기합니다. 이러한 컬러는 1950~60년대에 유행했던 뿔테 컬러입니다. 당시엔 Brown Smoke, Grey Smoke 같은 컬러들이 인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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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브라운 스모크 컬러는 빈티지 패션 아이템으로도 아주 유용한데요. 이 컬러에 그린 렌즈를 넣어 선글라스로 쓰면 제대로 된 60년대 아메리칸 캐쥬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브라운 스모크와 그린 렌즈 조합이 당시에 많이 팔렸으니까요. 60년대 디자인의 60년대 컬러. 조합이 잘 맞지요? 이를 재해석했다는 의미로 Brown Smoke 를 애쉬크로프트 에서는 Smoke Brown 으로 명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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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nsberg Col.01 – Glossy Black

 

뿔테의 정석, 블랙 컬러입니다.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의 광택을 가장 잘 보여주는 컬러이기도 합니다. 잘 닦인 검정 아세테이트는 고급 피아노를 연상되게 합니다. 블랙 컬러가 가장 많이 선택되는 이유는 선과 면이 가장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뿔테 본연의 인상깊은 이미지 메이킹에 가장 용이한 컬러입니다. 안경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검정 뿔테는 필수 아이템이고 꼭 한 장씩은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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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nsberg Col.05 – Black & Mahogany

 

이 컬러는 전형적인 투 톤 입니다. 보이는 부분은 얇은 블랙 시트, 나머지는 전부 레오파드에 가까운 컬러입니다. 언뜻 블랙처럼 보이지만 후면의 컬러감이 은은하게 나타나면서 독특한 분위기가 얼굴 위에 나타납니다. 안쪽 컬러는 화려한 레오파드에 가까운 마블링을 보여주지만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보이는 면이 블랙이라 톤만 언뜻언뜻 비치지 절대 전면에 나서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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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의 앞 뒤 투톤 시트는 2000년대 초반 유럽, 일본 안경들에서 많이 보이던 디테일 입니다. 지금은 2018년 이지요. 이런 디테일도 이제는 빈티지에 들어갈 정도로 시간이 흘러 버렸습니다. 당시에 한창 유행했던 스타일을 시간이 지난 지금 긴즈버그 모델에 다시 복원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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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nsberg Col.02 – Brown & Half Yellow

 

아주 매력적인 컬러입니다. 위쪽은 탁한 브라운 컬러인데 아래로 내려오면서 점점 투명하고 밝은 컬러가 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컬러들을 투 톤 정도로 묘사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두가지 컬러가 매칭이 되어 있으니까요. 그러나 원래 투 톤은 컬러가 아주 명확하게 나뉜 경우를 일컫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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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이와같이 프레임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투명해지는 안경을 예전부터 Fade Color 라고 표기해 왔습니다. Fade는 색이 바래다, 점점 희미해지다 라는 의미로 정말 문자 그대로 페이드 컬러가 맞습니다. 이런 페이드 스타일의 컬러는 1960년대 서양에서 유행처럼 번지던 스타일 입니다. 당시의 안경들을 보면 한 모델 당 컬러 구성에 이런 페이드 컬러가 꼭 하나씩은 들어가 있었습니다.

 

긴즈버그 모델이 1960년대에 유행하던 뿔테 디자인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모델인건 다들 아시죠? 디자인도 컬러도 21세기에 재림한 60년대의 오마주라 생각하시면 더 애착이 갈 수 있는 안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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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nsberg Col.03 – Red Mahogany

 

브라운 컬러 베이스에 시트 안쪽의 불규칙한 마블링이 보이는 컬러. 블랙 다음으로 가장 범용적인 이 컬러의 표기명은 상당히 다양합니다. 아세테이트 시트의 컬러 표기로는 Demi Brown, 혹은 Dark Demi. 어떤 브랜드 에서는 Red Brown, 혹은 Amber 저희 애쉬크로프트 에서는 마호가니로 표기합니다. 이런 컬러들을 통합해서 부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톨토이즈(Tortois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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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toise 는 거북이란 뜻 입니다. 거북이 등껍질 색깔이란 뜻의 톨토이즈. 톨토이즈는 뿔테의 기원이 되는 컬러입니다. 원래 뿔테는 이름 그대로 만들던 소재가 정해져 있었습니다. 동물의 뿔, 거북이 등껍질, 그리고 천연 수지의 일종 등을 가공해서 만들던 안경이 뿔테입니다. 가공이 어렵고 소재가 희귀한 경우가 많아서 상당히 고가에 거래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천연 플라스틱인 아세테이트가 발명되면서 가공이 용이하고 피부 알러지도 없는 지금의 뿔테 형태가 탄생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뿔테 컬러의 기본은 블랙, 그 다음이 언제나 이런 톨토이즈 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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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 ‘GINS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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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e of the need to see and the will to make it look good, Ashcroft took to Manhattan and added a bold dimension to eyewear with their limited edition frames. Blending modern with vintage and comtemporary with classic, Ashcroft delivers a timeless look that resonates with the young,
fashion-forward eyeglass wearer-the wearer who defines the New York ambiance with a quirky, apathetic coolness. The wearer who sees to be seen. The “Mad to live” type of wea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