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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8

HOLDEN CAULFIELD 50 : Titanium

 

Borne of the need to see and the will to make it look good, Ashcroft took to Manhattan and added a bold dimension to eyewear with their limited edtion frames. Blending modern with vintage and contemporary with classic, Ashcroft delivers a timeless look that resonates with the young, fashion-forward eyeglass wearer-the wearer who defines the New York ambiance with a quirky, apathetic coolness. The wearer who sees to be seen. The “Mad to live” type of wea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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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an

COLLECTION STORY

디자이너 자신이 지독한 고도 근시자로, 두꺼운 렌즈 두께로 인해 안경의 홈선 바깥으로 렌즈가 튀어나오는 것을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동시에 그것이 자신과 같은 고도 근시자들의 고민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부터 시작된 Caulfield Collection.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홀든 콜필드는 1950년 출판된 J.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의 주인공,‘Holden caulfield’를 모티브로 한 제품입니다.

눈이 나쁜 사람의 경우 흔히 파워링이라고 부르는 렌즈 단차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착용감의 불편함뿐만 아니라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보완할 방법은 없을까? 고심하던 중 ‘렌즈를 끼우는 홈선 금형을 두껍게 만들어 보자.’ 라는 아이디어를 내게 되었고, 일반적인 금속 안경의 렌즈홈선보다 약 3배 더 두꺼운, 독특한 홈선 금형을 자체 개발, 2년 전의 홀든 콜필드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빈티지란 본질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상과 철학을 안경이라는 단일 오브제에 담아내고자 노력끝에 Holden Caulfield의 티타늄 버전이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애쉬크로프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티타늄 안경 홀든 콜필드 티타늄은 기존의 홀든 콜필드보다 무게가 감량된 Light 버전이며 또한 강도와 탄성, 그리고 내식성이 강화된 하이엔드 모델입니다.

원소기호 Ti, 원자번호 22번인 Titanium은 알루미늄(Al), 주석(Sn), 지르코늄(Zr) 등과 합금하여 사용되며, 비중이 작아 가볍고 무게 대비 강성이 높으며 우수한 내식성으로 부식에 강한 면모를 보이는 소재입니다. 안경 재료로서의 메탈 중 최적의 소재라 할 수 있겠습니다. 홀든 콜필드 티타늄은 애쉬크로프트의 다음 스텝을 알리는 시작이며 또한 한 단계 상위하는 모델들을 소비자분들에게 선보이고자 하는 애쉬크로프트의 의지의 산물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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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 David Salinger (1919 – 2010)

The Cather in the Rye <1951>

Nine Stories <1953>

Franny and Zooey <1961>

Raise High the Roof Beam, Carpenters and Seymour : An Introduction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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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

P-3 디자인은  ‘가로가 세로보다 3mm 더 긴 라운드 형 안구의 총칭’ 입니다. 또 다른 표현으로는 역삼각형이 동그라미 안에 들어간 형태 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완전 원형의 안구가 아닌, 세로 길이가 확보된 뒤틀린 원형 모양이 나오게 됩니다. 즉 가로가 세로보다 대략 3mm 더 긴 역삼각형이 동그라미 안에 들어간 듯한 뒤틀린 원형 안구에 경첩 부위가 상단에 위치한 빈티지 캐주얼 지향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홀든 콜필드는 대표적인 빈티지 모드인 P-3 디자인을 베이스로설계 되었으며 일반적으로 이 빈티지 디자인에 수반되는 클래식한 문양이나 디테일을 일체 배제하여 메탈 특유의 심플함과 실루엣만을 남긴 모던 클래식 스타일의 안경입니다.  기존 홀든 콜필드와 마찬가지로 렌즈 림의 두께가 일반 안경들에 비해 폭넓게 제작 되었습니다. 이러한 디테일은 -6 디옵터 이상의 고도근시 분들이 메탈 안경을 선택하실 때 항상 꺼리게 되는 렌즈 끝단의 두꺼움을 커버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능성 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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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anium Rim

 

또한 넓은 렌즈 림 면에 구현된 애쉬크로프트 특유의 독자적인 메탈 도색감은 티타늄 소재 위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일반적으로 양산되는 여타 안경들의 일률적인 컬러감과 큰 차이를 보이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있습니다. 티타늄이라는 소재적 특성으로 인해 기존의 홀든 콜필드보다 강도 높고, 부식에 좀 더 강하며, 또한 약 4g 정도 더 가볍습니다. 안경의 전체 무게 중 4g이란 결코 작은 수치가 아닙니다.

 

홀든 콜필드 티타늄은 기능미와 구조미,그리고 밸런스를 통한 안경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최적으로 끌어 내었다고 평가받는 홀든 콜필드의 고기능성 버전이며 하이엔드를 추구하는 고품격 지향 소비자 분들에게 적합한 안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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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e of the need to see and the will to make it look good, Ashcroft took to Manhattan and added a bold dimension to eyewear with their limited edition frames. Blending modern with vintage and comtemporary with classic, Ashcroft delivers a timeless look that resonates with the young,
fashion-forward eyeglass wearer-the wearer who defines the New York ambiance with a quirky, apathetic coolness. The wearer who sees to be seen. The “Mad to live” type of wearer.